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67% 67%
  • 33% 33%
  • 0% 0%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1. 냄새가 전혀 안납니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냄새였는데 그 부분이 완전히 괜찮았어요. 2. 제품크기가 넉넉해서 음식물쓰레기 양 걱정이 없어요. 크기가 커서 확실히 음식물이 넘 많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덜었습니다. 3. 아직 사용한지 한달이 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일단 현재까지는 미생물 관리에 신경을 안 써도 되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4. 소리도 거슬리지 않는 선이라 주방에 두고 써도 문제없었습니다. 계속 이대로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결혼하면서 신혼집에 어울리고 성능이 좋은 음식물처리기를 사고 싶어 한참을 알아보고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너무 예뻐서 대만족입니다!! 화이트 인테리어에 딱인것이 집에 놓으니까 너무 예쁘네요!
    리뷰에 소음관련된 내용들이 있어 걱정많이 했는데 막상 써보니 소음도 전혀 안나고 냄새 또한 걱정되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 아무 문제없이 단점도 못느끼며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예쁘고 기능좋은 음식물처리기 찾으시면 이롭으로 음식물처리기 그냥 사시면 될것같습니다. 비싸서 고민되지만 이런거는 사면 오래쓰는 물건이 저렴한 제품사서 고장나면 또사느니 괜찮은거 하나 장만해서 잘관리하는게 오히려 돈을 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현명한 소비하시기 바래요~~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한달사용 냄새 안나서 매우만족해요 진짜 냄새 아예 안남 관리할게 따로 없어서 진짜 제발 이거 사세요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기존에 쓰던 음쓰처리기는 냄새가 좀 나서 불편함을 느끼던 차에 이롭 음쓰처리기는 냄새가 안난다고 하길래 사봤는데 진짜 냄새가 새어나오지 않더라고요. 물론 뚜껑을 열면 냄새가 나긴하지만 뚜껑을 닫으면 냄새가 안나서 너무 좋아요^^
    디자인도 이쁘고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처음 받아서 언박싱 후 느낌은 생각보다 더 이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만듬새였고 처음에 미생물 봉투를 열었을때 나는 냄새는 한약냄새와 비슷하지만 다른 냄새였고 오히려 음식을 넣고 나니 냄새도 덜 나더라구요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수 있지만 여름이 되면 모기와 하루살이 등등의 벌레들과 싸워가며 버리러 가야되서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하게 됐어요
    적지 않은 가격과 냄새와 소음을 못견디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지만 냄새는 감수할수 있는 수준이었고 닫아둔 상태에서는 근처에 있어도 냄새를 느끼지 못하였고 소음 또한 거실만 나와도 거슬리지 않는 소음으로 충분히 만족하고 며칠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디스플레이로 지금 상황을 파악하기 좋은 점도 굉장히 편리하고 좋습니다
    사실 여름에 수박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수박껍질을 버리러 가기 싫어서 안먹은적도 있거든요
    아까 테스트 삼아 조금 넣어봤는데 흔적도 안남아서 남은 수박껍질 모두 버렸습니다 화이팅 힘내줘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먼저 일단 음식물 처리기 요즘 한 대씩은 꼭 집집마다 있는데, 크기, 처리방식 등 비교할게 너무 많아서 약간 힘들었어요. 그래도 한번 사면 오래써야 하기에 열심히 발품팔아서 알아보면서 이롭 제품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가족 구성은 4인가구, 하루에 1번은 요리를 꼭 하는 편, 음식물이 하루에 1번은 꼭 나오는 편이에요.
    사실 저희 아빠가 음식물 버리는게 너무 귀찮아하셔서 .. 구매를 선택한 이유도 있어요 ..^^
    무엇보다 여름에 쓰레기 버리러 가기전에 음식물을 잠깐 모아두면 냄새와 초파리등 벌레들이 꼬이는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더 더워지기 전에 장만 해야곘다고 생각했습니다.
    4인 가구이기 때문에 넉넉한 사이즈를 찾곤 했고, 분쇄형등 음쓰 처리기에도 다양한 타입이 있어서,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이롭이 좋았던 이유는 넉넉한 사이즈와 중간중간 음식물을 계속 넣을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마침 라이브를 한다하여 라이브 시청을 하며 이롭 제품도 상세하게 다시 보고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사이즈는 컸지만 그래도 이정도 크기는 되어야 4인 가구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처음에 배송와서 미생물 넣었을 때는 생각보다 냄새가 많이 나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시간 조금 지나니까 이제 뚜껑 열어도 냄새 정말 별로 안납니다! 혹시 걱정하시는 분 들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또한 생각보다 빨리 음식물이 처리되는 거 같아요.

    이 돈주고 살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질이 편리해졌어요.
    너무 좋아요.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음식물 처리기 구입을 위해 이것저것 오랫동안 알아보다가 결국 이롭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후기 적어 볼께요

    1. 지자체 지원금을 먼저 알아봤더랬습니다. 결론은 없습니다(경기도 과천시 기준). 담당 부서와 통화해 본 결과로는 언론에 소개된 것과는 많이 다르게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지자체 지원금이 거의 지원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천시도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 달리 지원금 자체가 없었습니다. 사연은 여러 가지 있었지만 결론은 없었네요. 지차제 지원금 노리시는 분들은 꼭 미리 전화 확인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 하지만 무척 예뻐서 주방 한 켠에 두었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어요. 소음도 거의 없고....
    3. 사용자가 조정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정말 마음에 드는 점이예요. 뭐 핸드폰 앱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광고하는 제품들도 많은데 사용자가 진짜 편한 것은 이롭처럼 아예 신경을 안 쓰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물 버리는 것만 하면 되는 거지요. 미생물 케어, 습도 조절, 탈취, 등등 전부 알아서 합니다. 너무 좋아요.
    4. 미생물 배양이 완료되고 나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 담아 둔 것이 있어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사진 참고). 기본적인 음식물, 과일 껍데기 등등을 버렸는데 몇 시간 만에 사라집니다. 신기하네요. 덕분에 와이프가 음식 쓰레기 봉투에 비닐을 같이 버린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비닐만 남고 싹 사라졌어요.
    5. 음식물 냄새는 제로입니다. 제로.... 한약재 같은 미생물 냄새는 약간 나지만 이것도 뚜껑 닫은 상태에서는 전혀 나지 않아요.

    가격은 비싸지만 현 시점 끝판왕 격으로 누구에게든 추천할만한 좋은 제품입니다.
    내구성과 혹시 생길지도 모를 AS만 보증되면 좋겠네요.
상단으로 이동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