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66% 66%
  • 25% 25%
  • 9% 9%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다 소멸되고 전기세도 많이 안나오고... 설명만 봤을때는 정말 신세계일것 같은데 주변에 쓰는 사람이 없어서 구입하기가 좀 망설였습니다. 라이브 기념으로 한달 무료반품된다고 해서 주문해봤습니다.
    정말 빨리 도착했습니다. 아래쪽 스티로폼판과 본체감싸는 박스가 테이프로 연결이 안돼있던데 잘 꺼내라고 일부러 그런건지.. 그래도 워낙 스티로폼이 두껍게 잘 돼있어서 그런지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색깔 디자인 깔끔하고 예쁘고요.
    사이즈가 큰데 커서 오히려 허리를 많이 숙이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1-2인용 테이블용 미니사이즈도 있으면 인기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날은 저녁 7시에 양배추껍질, 파뿌리, 냉면남은것 등을 먹였습니다. 무게는 1KG정도이고요.
    다음날 열어보니 진짜 없어졌습니다. 진짜 신기했습니다. 감자껍질같은 것들은 아직 소화를 다 못헀는지 형체가 좀 남아있고 다른건 진짜 소멸됐습니다.
    두번째날은 수박껍질을 먹여봤습니다.
    덩어리가 좀 크고 두꺼워서인지 앞전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하루정도 지나도 수박형체가 약간 남아있었습니다.
    열지 않는 한 냄새도 거의 안나고, 열었을때 나는 냄새도 역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좀 구수한 냄새? 한약냄새같이? 그런 냄새입니다.
    비주얼도 흙이나 톱밥같아서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만족입니다.

    상품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전기세만 많이 안나오면 정말 신세계가 열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가 상세페이지랑 완전 똑같아서, 전기세도 말한대로 나올거라고 기대하게됩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2키로의 음식물을 소화하는 장점이 있어 기계본체는 타 브랜드에 비해 큰편입니다. 버릴때 양의 용량이 제법 넉넉하니 마음에 들어요. 특히 여름철 과일껍질이나 부피가 있는 음식을 넣는거 생각한다면 이정도의 용량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린*이 유명해서 그것만 생각하다가, 유튜브에서 이롭을 발견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하지만 곰팡이 안쓸고, 자동으로 미생물 관리도 해주고, 필터 안갈아도되고, 미생물을 퍼내는 일도 적고, 음식물 가리지않고 마음편하게 버릴수있어서 너무 맘에 듭니다. 편하자고 샀는데 관리할게 많으면 더 스트레스 받자나요. 음식물 넣기만하면 싹 없어지고~ 신기합니다ㅎㅎ 잘 구입한거 같아요. 단점은 무겁다는 것과 UV램프를 몇년에 한번 교체해야된다는거 그거 두개인거 같아요. 그리고 1인가구라서 너무 큰가싶었지만, 대용량이면 오히려좋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음식물처리기를 어떤걸로 살지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이롭 더 그레블로 사길 넘 잘한 것 같아요~
    첨엔 자동개폐되는걸로 살려다가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서 요걸로 구입했어요 ㅎㅎ
    제가 냄새에 엄청 민감한데 이 제품은 미생물냄새? 흙냄새? 또는 커피찌꺼기냄새 같은게 나구여
    전혀 역하지 않고 진짜 커피찌꺼기 냄새 같아요
    무엇보다 크기가 커서 용량 걱정없이 한번에 많은 양을 넣을 수 있어서 좋구 딱 필요한 것만 있어서 깔끔하고 사용하기 아주 간편합니당~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포슬린화이트
    네이버 쇼핑 라이브 특가로 좋은 가격에 이롭 더 그래블 장만했습니다! 사용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미생물 넣고 작동시키는게 끝이에요! 크기는 생각보다 컸어요. 하지만 입구가 커서 그런지 음식물 넣기가 편하더라고요. 소음도 시끄럽다고 하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듣기로는 거슬릴만한 소음은 아니였습니다. 시범적으로 먹다 남은 김치찌개 넣고 테스트 해봤는데 문제 없이 아주 잘 작동되는거 보면 앞으로도 유용하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물 버리러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좋아요. 음식물 쓰레기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강력 추천 드립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여름이 되니 음쓰통 버리는것도 고역이고 냄새도 역해서 큰맘먹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유튜브도 많이 검색해본후 최종적으로 가격은 비싸지만 후기나 평가가 제일 좋았던 ;이롭그래블로 결정하게됐고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라서 비교적 저렴한 3~40만원대 열풍건조 방식이 좋을것 같아 알아보니 전기세,관리상의 문제들이 있더군요.
    무엇보다 월 전기세가 제일 신경쓰여서 제외하고 더 알아보니 미생물방식이 있더군요.관리도 따로 필요없고 전기세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소멸형 음식물처리기라는게 마음에 들어 이롭더그래블로 바로 구매했고 몇일 사용해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소음:작동시 소음은 거의 못느낄정도 수준입니다
    2.냄새:처음 미생물넣고 약간의 물 넣고 6시간 배양시킨후 바로 음식물쓰레기 집어 넣었는데 밀봉이 잘되서 냄새는 거의 안납니다.다만 추가하기위해 뚜껑을 열어두면 한약재같은 냄새가 조금 나는데 신경쓸 정도는 안됩니다
    3.디자인 및 크기:아마도 출시된 음식물처리기중에는 제일 큰것 같은데 그만큼 최대 2키로까지 넣을수 있어 4~5식구라도 충분할것같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무엇보다 스위치가 하나라 단순해서 좋아요
    4.음식물처리속도:미생물들이 활발한건지 몰라도 어지간한 음식물쓰레기는 투입하고 하루정도면 사라지네요.처음에는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이롭더그래블 덕분에 음쓰통 들고다닐필요없고 악취걱정도 없다보니 정말 돈값 제대로하는 전자제품이 맞는것 같네요.
    이왕 사실거면 가격은 비싸지만 별다른 관리가
    필요없는 이롭더그래블로 구입하시는걸 강추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음식물처리기는 가격이있으니 충동적으로 구매할수있는 없는 부분이라 구매전 고민을 많이했어요 일단 저는 무조건 미생물로 분해하는 방식으로 검토했습니다 아이를키우는입장이라 환경문제에 더민감할수밖에 없더라구요...^^ 아직 이쪽사업을 시작하신지 오래되지않아 품질문제 성능문제 향후 A/S등 이런부분이 좀 걱정이긴했어요... 메이저기업들은 이런부분은 잘 자리잡혀있으니까요 ...
    후기보니 대응면에서 나쁘지않은것같았고 성능을 생각하니 호평이 많았습니다 미생물 생존기간이 길고 용량이커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매하고 일주일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저는 퇴근후 하루에 나온 음식물을 모아서 버리고있어요 매일열때마다 음식들은 이미다 분해되었고 절전모드로 되어있더라구요 냄새도 음식냄새는 전혀나지않고 뚜껑을열어야 특유의 미생물흙냄새만 납니다 너무만족하고 사용하고있어요! 아이들이 남긴 밥과 반찬이 가장많은 음식물종류인데 분해빠른것같습니다 사이즈도 높이는있지만 슬림해서 위치잡기도 좋았어요!! 부엌에 음식물 냄새가 없어져서 무엇보다 좋네요^^ 잘쓰겠습니다!
상단으로 이동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