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여름철만 되면 음식물 냄새와 초파리, 벌레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특히 요리 후 남은 음식물들을 그때그때 치우지 않으면 금세 악취가 올라오고, 주방 환경도 지저분해지기 일쑤였거든요. 고민 끝에 이롭 더 그레블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했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하며 잘 쓰고 있어요.
며칠 전 저녁에 멸치와 다시마를 듬뿍 넣어 칼국수를 끓였는데, 국물 낸 재료들을 버릴 때 처리기가 있으니 너무 깔끔하더라고요. 칼국수 먹고 남은 면이나 건더기들도 그냥 그대로 쏙 넣기만 하면 되니 손도 덜 가고, 음식물봉투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했어요.
특히 만족스러웠던 건 분해 속도예요. 밤에 처리기에 넣어두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절전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있었고, 음식물은 이미 거의 다 분해되어 있는 상태였어요. 냄새도 거의 나지 않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음도 적어서 밤늦게 사용해도 거슬리지 않아요. 설치 후 이제 3일째인데, 주방 분위기가 훨씬 쾌적해졌고, 음식물 버릴 때마다 느끼던 불쾌함이 사라져서 생활의 질이 확실히 높아졌다고 느껴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스트레스였던 분들께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롭 더 그레블, 기대 이상이에요!

음식물 처리기를 살까 말까 예전부터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라이브를 보고 혜택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배송 중에 박스가 좀 손상되어 있긴 했는데 포장을 풀어보니 제품에 문제 없어 보여서 일단 베란다에 설치해서 사용 중 입니다. 어제 미생물 배양을 6시간 동안 진행했고 감자 껍질넣어서 소멸 잘되는지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메론을 먹고 껍질은 딱딱해서 못넣고 껍질에 붙어 남아있는 과육을 잘라 투입했고 문제없이 잘 소멸되었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이틀 째라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냄새는 첫날에는 좀 나는 편입니다. 한약 냄새 비슷한데 딱히 좋은 냄새는 아닙니다. 배양하는 동안 기계 주변에 냄새가 좀 났었고 하루 지나면서 뚜껑을 열지 않는 이상 냄새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열은 주변으로 제법 나는 것 같습니다. 영하에서는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문에 설명되어 있어요. 현재는 베란다에 뒀는데 겨울에는 실내로 옮겨야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사용을 오랫동안 계속 해보려합니다. 현재까지는 문제없어서 만족 중이고 앞으로 대량으로 음식물도 투입해보는 듯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해보려합니다.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하면서 음식물처리기 처음 써보는데 이롭 더 그레블 진짜 물건이네요 처음엔 가격이 좀 부담됐는데 막상 써보니까 왜 이제 샀지?싶은 제품이에요
음식물이 그냥 다 사라져요. 진짜 신기함.... 다음날 보면 흔적 없이 사라져 있고
뽀송뽀송하게 흙처럼 건조돼 있어서 치우기도 편해요.
그리고 필터도 없는데 냄새가 진짜 안 나요.
주방에 놔도 쾌적해서 좋아요.
습도나 온도 조절 같은 거 알아서 다 해줘서 신경 쓸 게 없어요.
LCD에 지금 넣어도 되는지 떠서 그것만 보고 음식물 넣으면 돼요.
매일매일 편하게 쓰고 있어요.
뚜껑 위로 여는 방식인데 은근 편해요.
상판 깨끗하고 깔끔해서 주방 인테리어랑도 잘 어울림 소음도 거의 없어서 밤에도 켜놔도 전혀 거슬리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