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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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전에는 분쇄형 스마트카라를 초창기 모델부터 사용함 8년? 정도
    가끔 죽처럼되고 용량이 작아 주변지저분해지고 필터를 갈아도 한달이 못가는것 같고(필터가격 사악함) 필터 늦게 갈면 정말 미칠것같은 냄새가 일주일이 지나도 안빠짐
    결정적으로 모아뒀다가 한번에돌리니까 음쓰버릴때 열릴때마다 냄새와 안에 지져분한걸 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였음
    부산물을 모아서 음쓰 쓰레기 봉투에 넣는것도 일임
    특히 죽현상은 정말 일을 두번세번하게 만들어서 다른걸 찾다가 이롭 발견함

    우선 처음은 너무크다였음 오자마자 바닥에 스르륵패드 붙이고 배양시키고 음쓰넣어보니 신세계
    냄새도 흙냄새에 한약 냄새같고 나쁘지 않음

    코드선이 길어서 스르륵 패드 붙여서 싱크대로 끌고와서 음쓰버리고 밀어버리니 너무편함 안에 열어서 볼때마다 그전 음쓰와 마주치지 않고 냄새도 없어서 좋았음

    처음 돌릴때는 너무 주변이 뜨거워서 큰일난거 아닌가 싶은데 다음날부터는 괜찮음 처음이라서 그런가 분해시간이 좀 걸리는것 같음

    소음은 거슬린다면 거슬리고 아니라면 아닌정도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처럼 계속 나는데 냉장고보다 돌아가는 소리가 한톤 높아서 거슬리는것 처럼 느껴짐
    완전 조용하지는 않지만 계속 코드 켜두는거니 냉장고 소리다라고 생각하면 넘어갈 정도임
    하지만 진짜 예민한 사람은 주방에서 쓰기보다는 베란다 추천

    결론은 내가 사용해본 분쇄기 보다는 편함
    버리기만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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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싱크대에 설치해서 쓰던 걸 철거하고
    진짜 고르고 고르고 골랐습니다.
    잦은 물막힘 냄새로 힘들어서
    이거저거 많이 따져서 선택했는데,
    디쟌도 이쁜데 성능도 좋습니다.
    6시간 지난 후 처음으로
    과일 껍질이랑 수박을
    출근할때 넣었고 퇴근해보니
    어디갔는지 없어지고 절전모드 이더라고요.
    이 여름 기대됩니다!
    아이랑 세가족이라 음쓰가 많진 않은데
    그래도 봉지가득 채우려면
    냄새나고 물 흐르고 진짜 곤욕인데
    쾌적한 여름 보낼거 같습니다.
    아직 이틀차밖에 안되었는데도
    벌써 대만족!!!
    디쟌 이쁘고 냄새도 아직까진 안나요.
    뚜껑을 열었을땐 조금 나지만
    그거야 모 당연한거겠죠!!!
    잘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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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3~4년 전부터 린*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를 먼저 사용하고 있었어요.
    이거 사용하면서 다른 방식보다 미생물 음식물처리 방식이 가장 편리하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신혼집을 새로 장만하면서 가전을 새로 맞출 때도 음식물처리기는 꼭 미생물 처리 방식 제품으로 골라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타사 제품의 단점들을 보완해줄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롭 제품이 딱이더라구요.
    원래 쓰던 린*은 디자인이나 색상이 투박한 점이 아쉬웠고, 손님 맞이하거나 수박같은 큰 과일 사면 처리용량이 아쉬울 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쓰던 제품의 자동센서기능이 저하고는 잘 안 맞았는데, 센서로 열리는 시간이 애매하게 짧아서 결국 다시 수동으로 뚜껑 열어서 남은 잔반을 버리게 되고, 또 기계 앞에 사람이나 로봇청소기가 왔다갔다 할 때마다 뚜껑이 열려서 냄새가 자주 퍼지는 것이 별로였어요.
    이롭 그레블 제품은 점들을 모두 보완해주더라구요.
    깔끔한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라 저희 신혼집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고 어디에 놔둬도 잘 어우러져요. 용량도 넉넉해서 걱정없고 필요 없는 자동센서기능 대신 원할 때 뚜껑 열어서 음식물 버리게 되어 있어서 저에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에요.
    마지막 사진은 제품 받자마자 미생물 활성화 이틀 정도 시킨 후에 그동안 쌓여있던 냉장고 잔반들 버리고 다음 저녁에 확인해보니 처음 모습처럼 분해되어 있네요.
    쓰다가 중간에 한번씩 불어난 미생물 용량 좀 퍼내면서 과일껍질 같은것들은 말라서 굳어있는 것들 같이 일반쓰레기로 버려주면 되니까 미생물이 소화 못하는 것들 일일이 구분해서 넣어야하는 수고로움도 없이 편해서 정말정말 좋아요.
    이제 일주일 정도 사용해본 후기는 대만족입니다. 음식물처리기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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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한달사용 3대 이모님중에 로청 빠지고 이제 음쓰처리기 들어가야됩니다.
    건조분쇄형중에 최근에 가장 유명한 미X스 6개월 정도 사용했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제품이랑 둘중에 고민하실텐데 써본 사람으로서 무조건 미생물형이 좋습니다.
    미생물 고민하시는분들중 대부분이 미생물 관리가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니에요. 건조분쇄형 내솥 관리가 빡셉니다. 뭐만 넣으면 늘러붙고 코팅 벗겨지지 않게 별짓을 다해도 결국엔 늘러붙어서 난리나고 내솥 갈아야해요. 근데 내솥 가격이 또 몇만원씩 하니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게다가 필터는 또 어찌나 비싸고 갈떄마다 활성탄 가루도 얼마나 날리는지...
    결국 내솥 두번이나 갈아치우고 더이상 분쇄건조형 못써먹겠다 싶어서 당근보내버리고 미생물형으로 갈아탔습니다.
    미생물형중에서도 발효인증이 아니라 소멸인증 받은건 이롭이 유일했고 매운것도 안가리고 심지어 설명서에 웬만하면 넣지 말라는 파뿌리부터 미역, 심지어 말라비틀어진 무도 통째로 넣었는데 사라졌어요.
    또 미생물형은 아무때나 음식물을 넣어도 되서 편해요.
    분쇄건조형은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음식물 투입을 못해요.
    이게 얼마나 불편한지 특히 여름에 이미 처리기 돌렸는데 금새 과일먹고 나온 음쓰 냅두면 초파리 바로 생깁니다.
    미생물 관리 어렵다는건 진짜 브랜드 처리기 얘기지 이롭껀 정말 편해요. 기계가 알아서 관리해주니까 사람이 신경쓸 필요가 없거든요.
    부모님댁엔 디스포저형 쓰시는데 막히는건 둘째치고 개수대 내부와 칼날 청소가 힘들어서 냄새땜에 맨날 싱크대 막아놔야하는데 이것도 상당히 귀찮아 하시더라구요.
    아무튼 거의 한달을 알아보고 고민하다 이롭꺼 구매했는데 완전 만족입니다.
    건조기, 식세기, 음쓰처리기 이제 대한민국 3대 이모님 자리 로청은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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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기존에 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분쇄형으로 말리고 갈린 음식물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게 은근 또 귀찮더라고요.. 그리고 과일 껍데기 조금이나 소량의 음식물이 나왔을 때 찔끔 나온 음식물을 분쇄형 돌리기 뭔가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미생물을 같이 써야겠다 싶어서 찾아보다 발견한 이롭 음식물처리기인데

    진짜 완전완전 대만족 이에요 ㅠㅠㅠ 필터 가는거 사실 너무 귀찮은데 필터도 안갈아도 되고 기존의 미생물 단점이 보완되서 나온 제품이다보니 정말 최고인듯 ㅠㅠ

    작년에 이 제품을 알았다면 분쇄형 안샀을 것 같기도 한데.... 고춧가루 묻은 음식물들도 많이 나오다보니 분쇄형+이롭 조합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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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분쇄 미생물형 음쓰처리기를 전부터 사용 하였는데 이사 갈때마다 설치하느라 이전비 설치비 내야 하고, 자주 배관이 막혀 as기사님 불러 수리하느라 수리비들고, 사용할때 싱크대 아래에서 돌아가는 소리가 상당히 커서 엄청신경 쓰이는 등 사용 하며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으며 분쇄 미생물형은 어째든 음식물을 하수구로 내보내 환경오염을 시킨다는 생각에 마음도 편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사때 이참에 바꾸자 하고 생각하고 알아보다 이롭 음식물 처리기로 결정 구매하였습니다. 오자마자 뜯어보고 드는 생각은 와 크다ㅎㅎ 그리고 예쁘다 너무 예뻐서 아무데나 두어도 인테리어 헤치지 않겠구나 였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설명서 꼼꼼히 읽고 미생물과 물을 넣어준 후 하룻밤을 기다린 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음식물을 넣어 보았습니다. 와~~ 신세계 였습니다. 음식물을 처리하는 동안 정말 어떠한 소리도 나지 않았았으며 냄새역시 전혀 나지 않아 놀랐습니다. ~~ 건조분쇄형은 계속 돈들여가며 필터를 교체 해줘야 한다고 하던데 역시 내가 선택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을 알고 구매를 고려할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가격이었는데 이룹은 타 미생물형보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이었으며 이벤트를 통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 할수 있으니 이룹이 아니었다면 전 구매도 못 하고 계속 망설이기만 했을겁니다. 음쓰처리기 구매할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무조건 이룹 선택하세요 이상의 고민은 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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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미닉스를 사용중이었는데 냄새이슈로 인해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고민하다가 린?과 이롭중에서 많은 고민과 리서치를 하였고 이롭으로 선택한게 좋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언제나 넣을 수 있고 4인 가족 기준으로 용량이 넉넉한 편이라 음식물쓰레기로 고민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뚜껑을 열기전에는 냄새도 거의 나지 않고 소음도 거의 없어서 사용하기 좋네요.

    다만 정말 큽니다 크기가 정말 크기 떄문에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반대로 많이 넣어도 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점도 있습니다.

    음식물은 전날 넣어두고 24시간 정도 지나면 거의 사라지는것 같아보입니다. 아직 많이 넣지는 않아서 좀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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