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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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이롭 구매후기입니다. 먼저 디자인이 맘에 들어요. 깔끔한 화이트 톤이라서 주방에 잘 어울려요.
    소멸 방식이라 설거지 후에 음쓰를 넣으면 여름철 날파리가 꼬이지 않아서 주방이 청결해요. 채소 껍질. 남은 밥, 식빵, 카레 묻은 밥도 넣어봤는데 소멸이 잘 되었습니다. 삶의 질이 올라간 느낌입니다.
    미생물을 넣을 때. 한약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음식물으류넣으면 섞여서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구수한 한방 냄새라서 약하지 않고 좋네요.
    주방 옆에 설치했는데 냉장고 돌아가는 소음 정도의 소리는 납니다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매일 밤마다 음식물 버리러 나가는 살림남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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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한달사용 저희 집은 쇼파옆에 두었어요. 그렇다는 건 거의 냄새가 안난다는 거구요~~ 소음은 조금 없지않아 있긴한데 첨에만 거슬렸지 지금은 잘 돌아가고 있구나 합니다. 또 물이 묻은 손으로 뚜껑을 열고 닫기가 불편해 저렇게 손잡이를 붙었더니 나할나위 없이 편하네요
    또 며칠전에 방문한 손님들은 공청기인줄 알앟더며 넘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한달 넘게 사용해본결과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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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음식물처리기 여러개 알아보면서 거의 1년 정도 고민하다 구입했습니다. 소음과 냄새 부분이 굉장히 고민이었는데 결론은 그냥 더 빨리 살걸 그랬네요.
    일단 냄새는 열고 닫을 때만 나고, 닫혀진 상태에서는 전혀 나지 않습니다. 열고 닫을 때 나는 냄새도 역한 냄새나 음쓰 냄새는 아니고 약재 냄새 같은 느낌이에요.
    소음은 처음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정도로 들렸는데 며칠 지나니 전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ㅎㅎ 아주 가까이 가지 않는 한 안들려요.
    지금까지 망고껍질, 순대, 떡볶이, 돈까스 등등 넣어봤는데 문제없이 잘 소멸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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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이롭 음식물 처리기 구매하고 한달 거의 되서 리뷰 작성해봐용! 💕
    여러업체 고민하다가 대용량으로 가자! + 이쁜걸로 가자! 해서 골랐어요 ㅎㅎ
    박스를 열면 본체랑 설명서, 교체용 필터까지 깔끔하게 들어있고 포장도 안전하게 잘 되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
    관은 심플한 화이트톤에 깔끔한 곡선 디자인이라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삽이 본체안에 들어있는것도 너무 편하고 직관적이라 좋아요 ^^

    뚜껑부분을 제일 많이 고민했는데 , 자동 문열림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ㅠㅠ 오작동이나 고장날수있으니까 심플한게 좋지 라고 생각하고있어요 ㅎㅎ 대신 위로 여는 방식이라 음식물 넣기도 편하고, 버튼은 터치식이라 조작도 진짜 쉬워요! 👆
    전원, 건조, 분쇄, 탈취까지 딱 필요한 기능만 직관적으로 구성돼 있어서 사용법 익히는 데도 오래 안 걸리더라구요 🙌 사그냥 넣으면 끝이에요 ㅎㅎ

    가장 마
    음에 들었던 건 진짜 소음이 거의 없다는 거! 밤에 돌려도 걱정 없고요, 강력한 탈취 필터 덕분에 음식물 냄새도 확 줄었어요. 음식물 냄새는 그강아지 키워보신 분이면 아실텐데 딱 로얄캐닌 냄새에요 ^^
    요즘처럼 날 더워질 땐 더더욱 필수템 같아요 🥵💨

    처리음식물은 건조 상태로 남아서 부피도 확 줄고 버리기도 훨씬 간편해요. 진짜 요즘 주방 스트레스가 반으로 줄었답니다 🥹❤️ 설치어렵지 않아서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걱정 마세요~!

    총평하자면, 깔끔한 디자인에 강력한 기능, 사용 편의성까지! 가격이 살짝 고민되긴 했지만 써보니까 그 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
    주방 위
    생 챙기고 싶은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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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오트밀베이지
    집에서 요리를 굉장히 잘 해먹는 집이라 음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그 때마다 음쓰통에 꽉 찰때까지 모아뒀다가 버리러 나가야하고 그동안 보관해둬야하고 무엇보다 밖에 버리러 나가는게 너무 싫었어요 외부에 그 냄새나는 통을 만지기가 너무 싫었는데 이롭 더 그레블을 구매하고 이제는 그럴일이 없어서 삻의 질 향상중이예요^^
    크기가 크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보구선 정말 크구나 하긴했죠 근데 허리 별로 숙이지 않아도 되어서 진~~~짜 편해요
    뚜껑열고 음쓰 툭 넣으면 끝이니까요^^
    저는 주방 옆 팬트리 공간에 넣어두어서 냄새,소음 1도 못 느끼겠고 심지어 음쓰넣을때도 뚜껑열면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은은한 흙냄새? 아무튼 거의 안나요 소음은 식세기나 얼음정수기에서 얼음떨어지는소리가 훨씬 크고
    이롭도 계속 소음이 나는게 아니라 처리과정일때만 약하게 우웅~ 하는 정도더라구요

    디자인도 여태봤던것중에서 가장 이쁘고
    사실 화이트랑 베이지랑 너무너무 고민 많이 했거든요 ㅜㅜ 근데 고민 끝에 베이지 골랐어요 이유는 미생물이 갈색이고 내부색상도 갈색이라 비슷해서 더러워져도 눈에 덜 띌거라는 그런점??? 왜 막 더러운거보면 속이 안좋잖아여 약간 그런게 방지되지않을까하더라구요 ㅎㅎ 결론은 베이지선택하길 잘했다싶어요^^
    음쓰도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바로바로 넣어주면 되니 정말 편리하고 꼭 애완동물 키우는 느낌이예요 밥먹자~~~ 이런 ㅎㅎ
    전기세는 얼마나오는지 두고봐야겠지만 단점 거의 없고 장점이 가득해서 배달 한번 안시키면되지 하고 생각할라구요 ~~
    또 제일 좋은건 관리할게없다는점이예요
    어떤거는 주기적으로 필터관리 ,청소관리 ,씻어줘야하고 부품값나가고 등등 이럴거면 밖에 나가버리는게 낫겠어요 ㅋㅋ 하지만 이롭은 그렇게 안해도 된다는점!!! 이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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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기존에 분쇄식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했는데 용량도 작고 모았다가 한번에 처리해야하는점이 불편했고, 시간이 지나자 냄새도 나고 필터도 자주 교체해야한다는 점이 번거로워서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필터를 이미 여러번 갈아봤기때문에 이것저것 비교해보다가 이롭을 알게되었고 사실 실사용자 후기가 많지않은것같아 고민을 많이 하다가 세일에 맞춰 구매해봤습니다.
    크기는 큰편이지만 인테리어에 거슬리지않고 음식물을 버리기 알맞은 높이인것같아 만족합니다. 크기가 너무작으면 입구에 음식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롭은 투입구도 넓고 투입구 세척이 쉬워보이더라구요
    소음은 제 생각보다는 컸지만 저는 다용도실에 두고 쓸거라 괜찮네요
    공기청정기 제일 약한 소리보다는 살짝 거슬리는 정도예요
    하루 테스트해보니 야식 남긴것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네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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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러: 포슬린화이트
    외관은 기대이상입니다! 매우 만족하고있습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지만, 다른 소비자들을 위해 단점을 굳이 꼽자면....
    하루종일 냉장고 소리같은 소음이 있어서, 예민하거나 집이 작은 경우, 겨울같이 창문을 닫고 생활하는 환경에서는 신경쓰일수도 있을꺼 같습니다만, 소음은 심한정도는 아닙니다.

    미생물 특성상 24시간 가동되는 점으로(절전모드가 있긴하지만) 전기세가 걱정되는 부분과 아직 겪어보지 않았으나 여름에 실내에서 냄새가 날까봐....우려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본질적으로 음식물 처리 기능은 탁월합니다!! 2주정도 사용해보았는데, 확실히 장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차피 미생물 계열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를 사려는 지인이 있으면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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