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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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기존에 사용하던 음식물처리기는 싱크대 밑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싱크케*제품이였습니다.\r\n분쇄후 미생물처리하여 하수구로 흘려보내는 방식인데 5년쯤 사용하니 악취도 심하고 에러가 자주 발생하여 여러번 본사에 a/s신청도 하였으나 지방이라는 이유로 방문을 꺼려하더라구요.처음 판매할때는 사후관리 꼼꼼히 해줄것 처럼 광고하더니 a/s한번 받기도 힘들고 비싼 출장비에 수리비까지..ㅠ 이참에 음식물처리기 교체를 마음먹고 약 한달간 여러 회사제품을 비교분석하다가 최종 이롭을 선택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r\n이롭을 구입하게된 가장 큰 동기는 악취가 없고 관리 및 유지비용이 없기때문이였습니다.\r\n때마침 라이브방송을 통해 조금더 저렴하고 많은 혜택으로 구입후 다음날 빠르게 배송되었습니다. 첫날 사용해보니 투입구 뚜껑을 열지않아도 집안에서 악취정도 아니지만 약간의 기분 나쁜 한약냄새가 나더라구요..소음도 약간 신경쓰일 정도로 나고..날도 더워지는데 손으로 본체는 만져보니 열도 심하게 나고..순간 이거 반품해야하나??고민했습니다.\r\n그러다 3일정도 사용하니 진하게 나던 한약냄새도 나지않고(물론 뚜껑을 열고 맡으면 냄새는 남)소음도 확줄었고 열감도 많이 줄었어요.\r\n아마 미생물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거 같아요..이제 고민은 딱 한가지입니다.\r\n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히 커서 위치선정이 애매합니다.일단 아일랜드 식탁옆에 두고 한달 정도만 사용해보고 세탁실이나 다용도실로 옮기려합니다.\r\n꼭 사고싶던 이롭 음식물처리기를 라이브방송을 통해 저렴히 구입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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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상당히 싫어하는 남자로서 총 3종류의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해봤습니다.
    1. 싱크대 설치형 디스포저 (분쇄형) - 초반에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무슨 음식물이 나오더라도 금지하는 종류 몇가지만 제외하고는 1-20초 이내에 어지간한 음식물들은 다 처리가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사 등을 하게 될 경우 물건을 재설치하는것도 상당히 귀찮으며, 2차 처리기를 붙이고 사용해야 하는 부분 등.시간이 가면 갈 수록 2차처리기까지 달려있고, 2차 처리기가 꽉 차면 버려줘야 하는데, 디스포저를 계속 사용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을 갖게 만들었습니다.그러다보니 어느새 다른 제품을 알아보고 있더라구요
    2. 가열분쇄식
    이것또한 초반에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상당한 대용량의 음식물 처리도 가능하고 당시 미생물식 음식물처리기나 싱크대 매립형 디스포저에서는 넣으면 안된다고 하는음식물들도 가열분쇄식에서는 다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하다보니, 열로 인해 내부 버킷의 코팅이 벗겨지고, 주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해줘야 한다는점,필터의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않다는점,점점 필터의 성능이 저하되는것이 느껴져서필터교체주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점,분쇄가 완료 된 뒤 해당 쓰레기는 별도로 일반쓰레기로 버려줘야 한다는 부분이 불편함으로 다가왔습니다.1사이클 (8시간) 사용 시 1kw에 달하는 전기요금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었구요
    3. 미생물식 음식물 처리기
    1세대 미생물식은 정말 개복치 그 자체였습니다.넣지말라는건 뭐가그리 많은지, 미생물은 왜 이렇게 약해빠진건지, 내가 음식물처리기를 산건지, 애완동물을 키우고있는건지 모를정도로 생각이상으로손이 많이 가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4. 이롭 음식물 처리기
    기똥찬똥찬이라는 유튜버의 리뷰를 보고결정적으로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기존 미생물 처리기의 미생물들이 버티지 못하는맵고 짠 음식들도 문제없이 소화해내는 소멸방식의미생물타입, 예쁜 디자인, 가열분쇄식 대비 낮은 유지비최초 구매 후 단차가 안맞는 제품이 와서 짜증이 나긴 했지만, 이롭 고객센터의 진정성있는 대처로 인해금방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쭉 사용하며 지금까지 느낀 유일한 단점은 소음입니다.13시에 김치국물 다 부어서 버리고 00시에 확인을 해봤더니, 김치냄새도 안나고미생물 또한 멀쩡히 잘 살아있네요.
    아주 만족합니다.
    제발 다른 문제 없이 오래오래 잘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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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여름만 되면 음식물 처리하는 일이 정말 고역이었어요. 냄새도 심하고 날파리도 주변에 꼬이기 일쑤였구요. 매번 청소를 해도 냄새와 날파리가 금방 돌아왔어요. 특히 더운 날씨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던 중 여러 가지 리서치를 해본 결과, 이롭 더 그레블 음식물 처리기를 알게 되었고 결국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른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와는 달리, 이롭은 “소멸” 인증을 받은 미생물 균주를 사용하고 있어 강력한 소멸력을 자랑하는데다가 한국 음식에 최적화된 미생물이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미생물 처리기라고 해도 음식물 종류에 따라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냄새가 남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롭은 그런 걱정 없이 효율적으로 처리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저희는 보통 싱크대 거름망에 음식물을 걸러두는데, 거름망이 가득 찼을 때 음식물 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한 후 이롭 음식물 처리기에 넣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모아 두지 않고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해졌어요. 간편함 덕분에 가족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었고, 음식물 처리가 훨씬 덜 귀찮아졌어요.
    이롭은 한 번에 최대 2kg까지 소멸 처리가 가능해서 대가족이 있는 가정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희 집은 대가족이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또한, 제품 자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고 세련되어서 음식물 처리기라는 게 잘 안 보일 정도로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려요. 주방에 두어도 눈에 띄지 않아서 깔끔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이롭 음식물 처리기는 탈취력이 뛰어나서 번거롭게 필터를 자주 교체할 필요가 없어요. 반영구적으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이 부분도 큰 장점이에요. 필터 교체 주기나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이롭은 관리가 정말 간편하고 냄새가 나지 않으니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이롭 음식물 처리기는 배송이 하루 만에 도착했고, 미생물 배양을 위해 6시간을 기다려야 했어요. 6시간 후에는 유통기한이 오래 지난 빵과 귤껍데기를 테스트 삼아 넣어보았어요. 너무 궁금해서 한 시간 후에 디스플레이를 확인했는데, 냄새는 거의 나지 않았고 빵과 귤껍데기가 조금 푸석해진 느낌이었어요.
    소음도 거의 없고 악취 제거가 탁월해서 주방에 두고 사용해도 걱정없을거같아요. 다른 음식물 처리기들은 소음이나 냄새 때문에 사용하기 꺼려지기도 했는데, 이롭은 그런 문제에서 자유로워서 좋았어요. 탈취 모드도 있어서 냄새가 나면 바로 탈취할 수 있고, 절전 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에너지 절약까지 생각한 설계가 마음에 들어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수고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이롭을 사용한 이후로는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가는 일이 훨씬 덜 번거로워졌고, 쓰레기 처리 비용도 절감되었어요. 더욱이 음식물 처리기 자체가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작동해서, 불필요한 폐기물이나 악취 걱정 없이 주방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그때의 음식물 쓰레기들은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줄어든 상태였어요. 소리도 거의 나지 않고, 음식물 처리기에서 나온 결과물은 깔끔하게 처리되었답니다. 매일같이 사용해도 관리가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롭 덕분에 이제 음식물 처리에 대한 걱정이 많이 줄었어요.
    주변에도 입이 마르도록 추천할만큼 너무 만족스러운 이롭 더 그레블 음식물 처리기,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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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이롭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내부에 습기가 안생기고, 필터를 따로 갈아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평소에 엽떡, 마라탕 등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데 미생물이 분해력이 높아서 그런 음식도 죽지않고 잘 해결해준다는 점을 보고 너무 탐났습니다 ㅎㅎ
    (그리고 한달동안 사용디자인도 만족 못하면 무료 반품도 가능하다고 해서 믿고 사봤어요)

    구매했을 때 외관 디자인도 깔끔하니 집이랑도 잘어울리고 내부에 스쿱보관함이 있어 외관상 보이지않는게 넘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사진처럼 두부, 양파 껍질과 상하기 직전의 식빵을 넣어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사라지는 과정을 찍을 새도 없이 사라졌더라구요...?(곤란) 사진에는 없지만 김치 부산물이랑 엽떡 잔해같은것도 버렸는데 금방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원룸이라서 소음이나 냄새가 나면 곤란했는데 기계 돌아가는 소리도 거의 없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요! 열엇을때 카카오닙스같은 향만 살짝 납니다!!

    너무 만족해서 혹시나 반품할때 쓰려고 집에 보관한 배송 상자 바로 그냥 버려버렷어요! 앞으로 우리집에 오랜시간 같이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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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분쇄 건조형 음처기를 사용하고잇엇어요
    그런데 자꾸 떡이되고 칼날에 말라붙고 세척하는게 더 일이더라구요
    음쓰 버리러 가기는 싫고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잇을때 딱 이롭음처기가 눈에 들어왓어요
    소멸형이라 뒷처리를 할일도 없고 미생물 관리도 필요없고 이거다! 싶엇어옄ㅋ
    1차때 구입을 못해 죄절아닌 좌절중일때 앧콜 라이브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햇습니다
    택배가 왓는데...
    생각했던거보다 크긴햇어요
    그렇지만! 너무 이뻐욬ㅋㅋㅋ
    자리가 마땅치않아 주방 중간에 세웟는데도 이질감이 없어요
    뚜껑 열릴땐 살짝 냄새가 나지만(냄새에 진짜 예민해요) 음식물 냄새는 아니고 살짝 쿰쿰한?건조형쓸때도 나던 냄새라..
    라면과 김치 밥 을 넣고 한시간 후에 찍엇는데 거의 보이지 않을만큼 사라졋습니다.
    너무 너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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