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없이 전하는
이롭을 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

한 글자도 손대지 않고, 오타까지 원문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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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음식물처리기 구매하려고 블로그,유튜브,지인추천등 비교만 한달을 하고 최종적으로 정지선 셰프도 이용하는 이롭더그레블로 결정을 했는데 일주일 사용해보니 너무 편하네요~
    제가 선택한 기준은 무조건 편리함, 필터교체 필요없는것, 용량 많이 넣어도 괜찮고 처리후 버려야되는 수고로움이 없어야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걸 만족하는건 이롭밖에 없었고 믿고 구매했습니다.
    배송온날 설치 복잡하면 어쩌나 걱정됐는데 설치랄것도 없이 미생물 넣고 6시간만 기다리면 끝이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색상도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냄새가 날까 걱정을 했는데 뚜껑을 열었을때만 톱밥 냄새같은게 살짝 날뿐 예민하지않으면 그마저도 잘 못느낍니다.
    소리는 가까이 가면 작게 들리는정도고 신경쓰이진 않네요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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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제가 음쓰 처리기를 벌써 3번째 구입했는데요
    항상 있던 문제가뭐냐면 냄새가 난다던지 필터를 자주 갈아줘야한다던지 미생물 방식은 미생물 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해 떡이된 미생물을 살리고 퍼내고 버리고 하.. 진짜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롭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진짜 관리가 너무 편해서 온가족한테 추전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진짜 이사 한 첫날 음식물 쓰레기들 죄다 넣어도 소화가능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모든 종류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다써봤는데 너무 편하고 소음도적고 아주 좋게 쓰고있습니다! 음쓰처리기사실분들 이롭 ㄱㄱ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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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음처기 박사가 정도로 공부하고 최종 결정한 이롭이에요 써보니 금액부담으로 망설였던 마음까지 날아갔어요
    이롭의 가장 독보적이 장점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담을 수 있는건 다 넣을 수 있다는 거에요 음식물이 남으면 수시로 언제든지 넣어만 주면 ! 정말 이게 다에요 그리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음식물을 넣는 것 이외에 신경쓸 일이 전혀 없어요 물론 비용 들 일도 없고요
    냄새와 소리는 개인차가 있을거 같은데 저는 씽크대 옆에 놓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이롭을 열었을때 약간의 냄새가 느껴지는데 역하지는 않고 그냥 지나칠 정도(약간 시큼한 흙내)고 닫으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소리는 낮에는 전혀 의식하지 못하지만 밤에 애들 재우고 책 볼때는 웅하면서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와 비슷해서 이것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저는 오트밀베이지로 주문했는데 역시! 너무 예뻐요 음처기가 고급스런 느낌까지 나요ㅋ 진짜 예쁘고 전원 키는 것 외에는 디스플레이를 건들 이유가 없었고 심플하게 구성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아요 크기는 생각보다 컸어요 스탠딩 식세기보다 주먹정도 모자란 크기였어요 그래도 외관이 예뻐서 놓았을때 인테리어를 전혀 해치지 않아요^^
    너무 완벽한 선택이였던 이롭입니다 처음엔 반대했던 남편도 음처기 밥줘야 한다며 잔반을 넣고 있어요 우리집 반려 가전이 되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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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오트밀베이지
    정말 많이 알아보고 찾아보고 고민해서 고른 음식물처리기입니다.
    저는 4년전 신혼때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해서 저번달까지 썼어요. 홈쇼핑보다 혹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고가의 기계를 덜컥 구매해서 쓰다가 정말 후회했습니다. 건조분쇄 형식의 고질병인 누룽지 현상과 일년에 한두번씩 필터와 내솥도 바꿔줘야 해서 유지비도 많이 깨지고.. 음식도 가려넣어야 해서 모시면서 썼습니다ㅜㅜ
    올해 음식물처리기를 바꾸려고 마음 먹고 정말 많이 검색해보고 고민하다 고른 제품입니다. 원래 다른 회사의 유명 제품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미생물 관리가 힘들다는 리뷰들이 많은 걸 보곤 이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일단 받아보니 생각보다 엄청 커서 놀랐습니다. 자기전에 미생물 넣고 배양시킨다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음식물 이것저것 섞인걸 넣어보니 금방 사라져서 분해됐어요!! 냄새는 뚜껑 열때만 살짝 한약냄새 비슷하게 나네요. 저는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는게 아니여서 더 맘에 들어요. 자동센서 쓰레기통을 쓰는데 그 위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뚜껑이 열려서 냄새가 나는게 싫었거든요. 그리고 디자인도 너무 이뻐요. 음쓰 넣는게 아까울정도? 입니다 ㅎㅎ. 라방때도 컬러 고민된다고 했는데 화이트보단 전 베이지가 이쁜거 같아요!
    성능은 아직 써봐야 겠지만 지금은 선택한거 같아요. 한달써보고 한달리뷰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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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한달사용 리뷰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안 썼나요? 전에는 링클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사용했었는데 링클은 처리 상태가 된장 상태거든요. 그래도 냄새가 거의 없어서 만족하고 썼는데 이거는 형태가 되더라구요. 만족하고 링크 일주일에 버렸는데 이거는 달에 버려요. 너무 좋습니다. 퍼낸 음식물 처리 내용물들은 밭에 걸음으로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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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한달사용 3인 가구라 음쓰가 많이는 안나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전에 쓰던 싱크대 결합 제품은 냄세가 최악이였는데 이건 냄새도 안나고 정말 좋습니다. 꿀꿀이라 이름 지어주고 매일 조금씩 밥먹이고 있습니다. 고민하지말고 그냥 구입 추천드립니다. 제일 강점이 처음 조금 비용운 들지만 추가로 들게 없다는 겁니다. 나중에 몇년 쓰면 어떨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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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슬린화이트
    기존에 사용하던 타사 미생물 음식물처리기가 잦은 고장과 소음/악취 때문에 더이상은 추가비용을 들여가며 사용하고싶지않아 찾아보던중 이롭을 알게되었고 고민끝에 주문하였습니다

    구매를 망설였던게 무색하게도 디자인 뿐만아니라 소음과 악취가 없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삽을 본체 내부에 보관할수 있어 편리하고 본체 뚜껑만 열면 바로 음식물 투입이가능한것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본체 뚜껑열고 안쪽에 문을 한번더 개방 후 투입)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생물 투입후 8시간뒤 처음 넣은 음식물은 중국집 배달음식이였고 물기만 제거후 투입하였으나 기계가 작동하는동안 냄새한번 소음한번 없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미생물 투입시 먼지날림이 굉장히 심했는데 이롭은 미생물 투입시 전혀 날림이 없어 뒷처리가 필요하지 않아 빨리 바꾸지않은건 후회할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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